최초입력 2026.10.30 19:27:10
30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이 열렸다.
3회말 1사에서 KIA 김태군의 타구를 삼성 이재현 유격수와 최형우 좌익수 사이에 떨어지고 있다.
광주=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