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10.30 21:26:49
30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이 열렸다.
8회말 2사에서 KIA 김도영이 머리쪽으로 날아오는 투구에 깜짝 놀라면서 피하고 있다.
광주=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