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의 새로운 음악 예능 ‘더 스카웃’이 첫 방송을 앞두고 포스터와 티저를 공개했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ENA ‘THE SCOUT(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은 가요계 전문가들이 잠재력을 가진 원석을 발굴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성장형 프로젝트다. 마스터 군단으로는 이승철, 김재중, 웬디, 데이식스(DAY6) 영케이, 추성훈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17일 마스터 5인의 모습을 담고 있는 공식 포스터를 깜짝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이승철을 중심으로 영케이, 추성훈, 김재중, 웬디가 자리해 장르를 불문한 라인업을 보여주며 프로그램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은 ‘스타들이 만들어내는 샛별들의 이야기’라는 메시지와 리부팅 콘셉트를 전달한다. 이승철은 “한 번쯤 데뷔했지만 성공하지 못해 좌절한 친구들이 많다”며 “그들을 다시 모아 음악을 통해 리부팅 시켜보자는 취지”라고 프로그램 의도를 설명했다.
이후 비공개 오디션으로 선발된 16명의 뮤즈가 등장하고, 이에 이승철은 이들에게 “스타들이 만들어내는 샛별들의 이야기”라며 “‘더 스카웃’의 뮤즈가 된 것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김재중, 웬디, 영케이 또한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시너지를 예고했다. 이승철은 “음악에 탈락은 없다. 선택만 있을 뿐”이라는 멘트로 기존 오디션과 차별화된 진행 방식을 암시했다.
‘더 스카웃’은 17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개설해 관련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