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조력 사망 돕는 캐릭터 논란? 절대적인 선이라 생각”(메리킬즈피플)[MK★현장]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이 조력 사망을 돕는 캐릭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극중 응급의학과 의사이지만 비밀리에 조력 사망을 돕는 이중생활을 하는 우소정 역을 맡은 이보영은 “드라마에서 보면 제 드라마는 제 캐릭터를 절대적인 선이라고 생각해서 연기를 했다”라고 말했다.

31일 오전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사진=MBC
31일 오전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사진=MBC

이어 “하지만 보시는 분들에 따라 저건 불법 아니냐, 사람의 생명을 어떻게 인위적으로 끝낼 수 있나 생각할 수 있나라고 논란이 될 수 있는 캐릭터라고 본다. 저는 선이라고 생각하고 (캐릭터를) 봤다”라고 덧붙였다.

‘메리 킬즈 피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상암(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민희진, 하이브와 255억원 풋옵션 1심 승소
샘 오취리, 활동 중단 5년 만에 논란 사과
이성경 시선 집중 섹시한 볼륨감 & 드레스 자태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파티 퍼포먼스 사진 공개
롯데 야구선수 4명, 대만에서 불법 도박 들통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