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 박민영 “처음엔 출연 고사, 너무 큰 도전이었다”

배우 박민영이 ‘세이렌’ 출연 이유를 밝혔다.

23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철규 감독과 배우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이 참석했다.

이날 박민영은 “이 작품이 가진 매력과 떠나지 않는 이 작품에 대한 생각들이 너무 오래 가더라. 치명적인 역할을 해본 적도 없고 장르물을 해본 적도 없는데 이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을까에 대해 너무 걱정이 많았다”라고 말했다.

배우 박민영이 ‘세이렌’ 출연 이유를 밝혔다. 사진= tvN
배우 박민영이 ‘세이렌’ 출연 이유를 밝혔다. 사진= tvN

이어 “처음에는 고사를 하다가 저에게는 너무 큰 도전이었는데 한번 감독님과 배우들을 믿고 가보자했는데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었고 보여진 모습에서 제가 노력한 흔적과 노력한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한 작품이 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녀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릴러 드라마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이승우 “월드컵 명단 탈락 정말 마음 아팠다”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 데뷔 4주년 자축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축구대표팀 11월까지 임시 감독이 A매치 지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