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 CP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최고의 실력을 가진 댄스크루들이 출연을 해서 넘버원 K댄스 크루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고 운을 뗐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권영찬 CP가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를 밝혔다. 사진=엠넷
이어 “여러 매체에서 노래로 하는 오디션 서바이벌프로그램이 많은데 이 프로그램은 오직 춤으로만 겨루다 보니 눈으로 볼 수 있는 볼거리가 다양해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서바이벌 포맷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권 CP는 “K팝의 위상이 전세계적으로 높아지면서 그 중심에는 K팝 댄스가 있었다고 생각했고 K팝을 사랑하는 글로벌팬들에게 안무를 만드는 댄스 크루들을 보여주고 싶은 그런 생각에 스트릿댄스라는 장르의 주목하게 됐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그는 “서바이벌을 통해 크루들의 매력을 무궁무진하게 보여주기 위해 제목을 그렇게 짓게 됐다”라며 ‘스트릿 우먼 파이터’라고 프로그램명을 짓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