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령의 데뷔곡은 정통트롯과 세미트롯이 함께 담긴 새로운 느낌의 뉴트롯 장르로 알려졌다. 윤서령만의 시원한 가창력과 더불어 장점을 극대화한 곡으로 전국을 신명나는 흥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윤서령이 데뷔를 확정했다. 사진=제이지스타
앞서 MBC ‘편애중계’와 KBS2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얼굴을 알린 윤서령은 독보적인 스타성과 넘치는 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윤서령은 ‘편애중계-10대 트로트 가수왕대전’에서 준우승을 기록할 만큼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했으며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해 1라운드부터 올 스타를 받는 등 매 무대마다 뜨거운 관심과 함께 화제를 모으며 두터운 팬덤을 확보했다.
다양한 방송활동까지 이어온 윤서령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재치 있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시청자에게 넘치는 흥을 자랑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노래 뿐 아니라 남다른 댄스 실력까지 선보여 ‘트롯 비타민’부터 ‘트롯 요정’, ‘10대 트롯 대표’ 등 많은 수식어를 얻고 있다.
이외에도 윤서령은 지난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을 스포해 데뷔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윤서령은 한층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대중에게 신명나는 흥을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