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경기도 광주 일일 홍보대사 도우미 등극 “책임감 가지겠다”

가수 박규리가 경기도 광주 1일 홍보대사 도우미로 거듭났다.

박규리는 25일 오후 12시 유튜브 채널 ‘경기도청’의 ‘2021 경기지역화폐 31개 시·군 데이트 시즌2’에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격한 박규리는 “불러주셔서 너무 신나게 달려왔습니다”라는 활기찬 인사와 함께 매끄러운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규리가 경기도 광주 1일 홍보대사 도우미로 거듭났다. 사진= 유튜브 채널 ‘경기도청’ 캡처
박규리가 경기도 광주 1일 홍보대사 도우미로 거듭났다. 사진= 유튜브 채널 ‘경기도청’ 캡처
박규리는 “경기도 광주 홍보대사 일일 도우미로서 책임감을 가지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히는가 하면, 동요 ‘개구리 소년 왕눈이’를 트로트 버전과 민요 버전으로 선보이며 보는 이의 귀를 즐겁게 했다. 이어 박규리는 홍보대사 일일 도우미 테스트에서도 남다른 지식으로 뇌섹녀 면모를 뽐낸 것은 물론, 센스 넘치는 입담까지 자랑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선사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박규리는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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