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성훈이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안성훈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물러가면 그때 칠순 잔치 열어드릴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코로나가 야속하지만 생신 축하드려요, 아부지”라며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안성훈이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안성훈 SNS 그러면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안성훈이 부모님과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안성훈은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모님 역시 활짝 웃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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