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이 달라진 미모를 자랑했다.
매거진 MAPS은 25일 예린의 2021년 9월 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예린은 요즘 가장 핫하고 트렌디한 패션을 예린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하였고, 사랑스러우면서도 한층 더 물오른 성숙미를 보여주었다.
예린 사진=MAPS 또한 예린은 팔색조 매력을 풍기며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현장 스태프들을 매료 시켰다는 후문이다.
본 화보는 커버와 함께 다수의 페이지가 개제되어 26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한편, 예린은 지난 2015년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 후 현재까지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해 12월에 공개될 드라마 ‘마녀상점 리오픈’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모습 역시 보여줄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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