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후이, 8월 28일 생일에 기부요정 등극

펜타곤 후이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펜타곤(PENTAGON) 후이는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8월 28일, 84,251,644표를 받아 제198대 기부요정에 이름을 올렸다.

스물아홉 번째 생일을 맞은 후이를 위해 팬덤 유니버스는 ‘#우주의_캡틴_펜타곤후이_생일날’ 해시태그와 함께 축하 메시지를 보냈고 투표가 시작되자마자 뜨거운 화력을 모아 투표하면서 기부요정을 탄생시켰다.

펜타곤 후이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펜타곤 후이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또 유니버스는 ‘최애돌’ 앱 내에서 팬들이 힘을 합쳐 기념일 광고를 진행할 수 있는 서포트를 달성함으로써 후이를 위한 지하철 광고를 펼치기도 했다. 이날 펜타곤 멤버들 역시 공식 SNS에 후이의 사진과 함께 생일을 기념하는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후이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후이는 처음 기부요정으로 선정되어 누적 기부금액 50만 원을 달성했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 5,600만 원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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