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 “20개월 영아 강간·살해범 신상 공개해야”(전문)

배우 정보석이 20개월 영아 살해범에게 분노했다.

정보석은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암울하고 화나는 뉴스를 많이 들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그중에서도 20개월 유아를 폭행하고 살해한 대전의 ‘양모씨!’ 과연 그런 인격을 가진 사람을 이렇게 익명으로 보호해야 할까”라고 말했다.

정보석 사진=DB
정보석 사진=DB
이어 “죽은 아이를 생각하면 너무나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다. ‘정인이’ 때 앞으로는 지켜주겠다고 약속했는데 또 이런 일이 생길때 까지 나는 무얼 했나. 많이 반성이 되고 자책이 된다”라고 허탈해했다. ▶이하 정보석 인스타그램 전문 오늘은 암울하고 화나는 뉴스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20개월 유아를 폭행하고 살해한 대전의 ‘양모씨!’

과연 그런 인격을 가진 사람을 이렇게 익명으로 보호해야 할까요?

죽은 아이를 생각하면 너무나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합니다.

‘정인이’ 때 앞으로는 지켜주겠다고 약속했는데 또 이런 일이 생길 때까지 나는 무얼 했나?

많이 반성이 되고 자책이 됩니다.

누구나 이 세상에 올때는 귀한 뜻을 가지고 소중하게 왔을텐데...

힘없고 저항할 수 없는 아이들을 상대로 폭행을 하고 끔직한 범죄를 저지른 인간들은 다시는 사회로 돌아오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그래야 정인이나 대전의 아이처럼 이 세상에 온 의미도 펼쳐보지 못하고 억울하게 희생당하는 아이들이 적어질 것입니다.

대전의 ‘양모씨’에게 회복할 수 없는 중벌이 내려지길 촉구합니다!

꼭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제발!

또한 신상도 공개해야 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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