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령은 1일 오후 방송된 tbs eFM ‘맨 온 에어’에 출연해 넘치는 스타성을 자랑했다.
이날 윤서령은 “기선 제압을 하겠다”라는 당찬 포부와 함께 진성의 ‘울엄마’를 열창, 애절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고음으로 청취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윤서령이 독보적인 끼로 청취자를 저격했다. 사진=방송 캡처
윤서령은 “평소 춤을 추면서 노래하는데 아쉽다. 에너지를 5%밖에 못 보여드렸다”라며 아쉬움을 밝혔고, “저의 강력한 무기는 끼다. 애교를 보여 드리겠다”라며 ‘트롯 비타민’다운 특급 애교를 선보여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9월 7일에 앨범이 나온다. 처음으로 저의 노래를 여러분께 들려드릴 수 있다”라고 밝힌 윤서령은 데뷔곡 발매 소식과 함께 데뷔곡 ‘척하면 척이지’를 일부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외에도 윤서령의 청초한 여신 외모에 청취자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윤서령은 청취자들을 위해 ‘얄미운 사람’ 무대까지 선보이며 신명나는 흥을 선물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