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마지막 녹화·종영설? “사실 아냐”(공식)

‘뽕숭아학당’ 측이 종영설을 부인했다.

TV조선 ‘뽕숭아학당’ 측은 2일 오후 MK스포츠에 “‘뽕숭아학당’ 종영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마지막 녹화를 앞두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뽕숭아학당’ 측이 종영설을 부인했다. 사진=뉴에라프로젝트 SNS
‘뽕숭아학당’ 측이 종영설을 부인했다. 사진=뉴에라프로젝트 SNS
‘뽕숭아학당’은 ‘뽕 따러 가세’의 두 번째 시즌으로 레전드와 함께 노래를 배우는 ‘노래 교실’ 스타일이 가미된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5월 13일부터 방영 중인 ‘뽕숭아학당’에는 ‘미스텨트롯’ TOP6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뉴에라프로젝트와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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