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잘 삐지는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청취자 사연에 “남자들은 나이를 먹을수록 잘 삐지는 것 같다”라며 청취자의 공감대를 자극하는가 하면, “자존감이 내려가서 그런 것 같다”라며 추측을 이어갔다.
이외에도 신성은 ‘김혜영과 함께’의 사연남답게 청취자들의 고민을 진심으로 경청한 것은 물론, 적재적소의 리액션과 현실적인 조언으로 듣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현재 신성은 ‘김혜영과 함께’를 비롯해 KBS2 ‘6시 내고향’ 등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