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대놓고 럽스타그램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떤븐(세븐) 자기 사진 찍어주라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급 핸드폰 보는 척 하면서 세젤멋(세상에서 제일 멋진) 포스 허허허. 웃음 참기 힘들었다”라고 덧붙였다.
이다해 세븐 사진=이다해 SNS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가 휴대전화를 이용해 남자친구 세븐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세븐은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듯 다른 곳을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런 그를 찍는 이다해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인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7년째 연애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