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데뷔곡 ‘척하면 척이지’로 무대를 꾸민 윤서령은 아이돌 같은 상큼한 비주얼을 뽐내는가 하면, 시원한 가창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뮤직뱅크’ 윤서령 사진=KBS ‘뮤직뱅크’ 캡쳐
특히 윤서령은 돋보이는 귀여운 포인트 안무로 신명나는 흥을 선사한 것은 물론,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무대 매너와 중독성 강한 노래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서령의 데뷔곡 ‘척하면 척이지’는 사랑하는 사람과 오랜 믿음으로 척하면 척인 사랑을 표현한 곡으로, 김호중 ‘나보다 더 사랑해요’를 비롯해 영탁 ‘찐이야’, 박현빈 ‘샤방샤방’, 조항조 ‘고맙소’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팀 알고보니혼수상태와 국내 최고 세션맨들이 함께했다.
한편, 윤서령은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 Tok)과 유튜브 채널 ‘윤서령 텔레비전’을 통해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