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정규 2집 리패키지 재킷 이미지 공개…완벽 슈트핏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럭셔리 시크 무드의 갬블러로 돌아온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골든차일드 정규 2집 리패키지 ‘따라(DDARA)’의 첫 번째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앤티크한 배경이 돋보이는 재킷 이미지 속 골든차일드는 차분한 톤의 베스트, 서스펜더, 넥타이 등 서로 다른 디테일의 슈트를 착용한 모습이다. 정면을 응시하는 골든차일드의 눈빛은 은은한 카리스마를 내뿜어 시선을 압도했다.

골든차일드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특히 앞서 오픈된 컴백 포스터에 등장한 포커칩과 카드, 체스 말이 테이블 위에 놓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소품들은 갬블러가 된 골든차일드의 색다른 변신에 완성도를 더했다. 또 개인 재킷 이미지에서는 골든차일드의 완벽한 슈트핏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을 더 자세히 볼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재킷 이미지로 글로벌 팬심을 또 한 번 뒤흔든 골든차일드가 '따라'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매력을 향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골든차일드의 정규 2집 리패키지 '따라'는 지난달 2일 발표한 정규 2집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보다.

골든차일드는 탄탄한 완성도를 자랑하는 앨범과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완성형 아이돌' 타이틀을 재입증할 전망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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