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컴퍼니 측은 2일 오후 MK스포츠에 “이정재가 오늘(2일) ‘뉴스룸’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정재는 지난달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성기훈 역을 맡아 활약했다.
배우 이정재가 ‘뉴스룸’에 출연해 ‘오징어 게임’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진=김재현 MK스포츠 기자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그런 가운데 이정재는 JTBC ‘뉴스룸’에 참석해 최근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펼친다.
현재 ‘오징어 게임’은 넷플릭스가 서비스 중인 83개국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이정재의 ‘뉴스룸’ 출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 상황으로, 그가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