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의 가요광장’ 있지가 전세계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 그룹 ITZY(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은지는 “‘오징어 게임 본 사람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예지와 류진은 손을 들었다.
ITZY(있지) 사진=KBS Cool FM ‘정은지의 가요광장’ 채령은 “약간만 봤다”라며 무서웠다고 털어놓았다.
정은지는 “잔인한 장면이 나와서 어려워하는 분들이 있다. (미성년자인)유나는 보지 못했겠다”라고 말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