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정성윤이 리프트를 타던 중 슬리퍼를 떨구는 실수를 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는 정성윤, 김미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웨딩드레스와 화관, 부케를 선물 받은 김미려는 환복을 한 뒤 정성윤과 아들, 딸과 함께 리프트를 타고 이동했다.
‘살림남2’ 정성윤이 리프트를 타던 중 슬리퍼를 떨구는 실수를 했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그러던 중 정성윤의 슬리퍼가 떨어졌고 “망했다. 내 슬리퍼”라고 당황했다.
웃음이 터진 김미려는 “아! 뭐야. 미쳤나봐”라며 “오빠. 미쳤나봐. 진짜. 나 괜히 발에 힘주게 되네”라고 말했다.
정상에 도착한 김미려, 정성윤 가족은 루지를 탔고 이후 직원으로부터 슬리퍼를 받았다. 직원은 “그물타고 올라가서 직원이 가지고 왔다”라고 설명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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