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철♥’ 우혜림, 임신 소식 후 근황 “가슴이 벅차올라”(전문)

원더걸스 출신 혜림(우혜림)이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우혜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라는 이름은 어쩌면 당연하면서도, 평범하게 다가오기도 한다. 하지만 내가 본 엄마는 가장 평범하고 연약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강하고 특별한 기둥이었다”는 글을 적었다.

그는 “엄마가 무너지는 날에는 뿌리가 불안정한 나무가 휘청이듯 온 가족이 휘청였고, 엄마가 웃는 날에는 집안 공기가 왠지 더 달콤했다”라며 “엄마, 그 아름다운 이름을 떠올리며 나 역시도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나도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른다”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원더걸스 출신 혜림(우혜림)이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우혜림 SNS
원더걸스 출신 혜림(우혜림)이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우혜림 SNS
앞서 우혜림은 지난 8일 신민철과 결혼 1년 만에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하 전문. '엄마'라는 이름은 어쩌면 당연하면서도, 평범하게 다가오기도 한다. 하지만 내가 본 엄마는 가장 평범하고 연약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강하고 특별한 기둥이었다.

엄마가 무너지는 날에는 뿌리가 불안정한 나무가 휘청이듯 온 가족이 휘청였고, 엄마가 웃는 날에는 집안 공기가 왠지 더 달콤했다.

엄마, 그 아름다운 이름을 떠올리며 나 역시도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나도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른다.

#여전히헤엄치는중이지만

제가 썼지만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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