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더 키드 라로이·저스틴 비버 ‘STAY’ 커버

가수 아우라(AOORA)가 몽환적인 매력과 감미로운 보이스를 뽐냈다.

12일 오후 아우라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STAY’ 커버 영상이 오픈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아우라는 시크함을 강조한 록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신나고 리드미컬한 사운드에 맞춰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우라(AOORA)가 몽환적인 매력과 감미로운 보이스를 뽐냈다. 사진 =㈜일공이팔, 파이하이㈜
아우라(AOORA)가 몽환적인 매력과 감미로운 보이스를 뽐냈다. 사진 =㈜일공이팔, 파이하이㈜
이번 영상은 아우라와 함께 ‘트로피캣’으로 활동하고 있는 DJ 겸 프로듀서 프라이데이(FRIDAY)가 80년대 신스 리드와 2000년대 팝 펑크 느낌을 섞은 버전으로 편곡해 원곡과 차별화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고 미국에 본사를 둔 세션스 라이브(SESSIONS LIVE)가 참여해 명품 사운드를 완성했다. 아우라가 커버한 더 키드 라로이와 저스틴 비버의 컬래버곡 ‘STAY’는 리듬감 넘치는 빠른 템포에 귀를 사로잡는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으로 전 세계 음악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더 키드 라로이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저스틴 비버의 매혹적인 미성이 더해지며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아우라는 새 앨범 발매를 위한 음악 작업과 내년 남미 투어 등을 준비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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