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무해하게’ 공효진이 제로웨이스트 실천 연예인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4일 오후 KBS2 환경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이날 공효진은 제로웨이스트 실천 연예인이라는 말에 대해 “과장된 표현”이라고 답했다.
‘오늘부터 무해하게’ 공효진이 제로웨이스트 실천 연예인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KBS 이어 “제로웨이스트는 꿈꾸는 수식어 같은 거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방송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대신 알아보고 하는 모습이었으면 한다. (환경을 향한) 마음 열정은 강하지만 지식은 아직 부족한”이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일주일 동안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를 그리는 환경 예능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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