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민호가 운전 부심을 내비쳤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갓파더’에서는 놀이 동산으로 이동하는 김갑수, 장민호, 이찬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민호는 운전을 하며 운전 부심을 드러냈다.
갓파더 장민호 사진="갓파더" 방송 캡처 그는 “평소 운전하는 것을 좋아하고 남에게도 절대 운전대를 안 맡긴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찬원은 이를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이 모습을 본 김갑수는 “너 한 손으로 운전하는 거 아냐”라며 안전교육에 나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