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성은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전쟁 흔적이 남은 철원으로 떠났고, 6.25 전쟁 당시 겪었던 아버지의 추억 이야기에 폭풍 리액션을 보내며 눈길을 끌었다.
신성 사진=TV조선 ‘엄마의 봄날’ 캡처
특히 신성은 어머니와 아버지의 연애 이야기에 “처음 봤을 때 어떠셨어요?”, “천생연분이면 닮는다고 하는데, 두 분이 닮으신 것 같다” 등 말을 건네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후 신성은 ‘엄마의 밥상’ 능이 백숙 먹방을 시작, 깊은 어머니의 손맛에 감탄하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또, 신성은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각자 서운한 점 없냐 등 질문을 건네며 토크를 이어갔고, 구성진 어머니의 노래 실력에 놀라며 감탄을 보냈다.
한편, 신성은 ‘엄마의 봄날’을 비롯해 KBS1 ‘6시 내고향’, ‘TV쇼 진품명품’, 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