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오랜시간 호흡을 맞춘 정인선은 “음악 드라마라서 그럴 수는 없다. 따로 뵙고 저만 뵙겠다”라고 웃었다.
이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정인선은 “이렇게 매력 넘치는 친구들이 있고, 두 명의 친구들이 더 있다. 함께 했으면 좋을 텐데 방송으로 확인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신분 위장 입주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다. 오는 11월 7일 첫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