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첫 단체곡 ‘Same Same Different’…‘더쇼’ 조회수 1위

‘방과후 설렘’의 첫 번째 단체 곡인 ‘Same Same Different’ 무대가 지난 12일 3학년 X 1학년의 무대에 이어 전 학년 출연 무대가 SBS MTV ‘더쇼’ 클립 조회 수에서 다시 한번 1위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6일, 방과후 설렘 전 학년 연습생들은 SBS MTV ‘더쇼’에 출연, 이들의 첫 번째 단체 곡 ‘Same Same Different’의 무대를 공개했다. 해당 무대 영상은 공개된 지 3일만인 오늘(29일) 기준 약 3만 3천 회를 넘어서며, SBS MTV ‘더쇼’ 279회 영상 조회 수 1위를 기록했다.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이 출연한 이번 무대는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지난 12일 방송됐던 3학년과 1학년의 합동 무대 동영상은 오늘 기준(29일) 조회 수 약 7만 3천 회로 2주가 넘는 기간 동안, 해당 회차 영상 중 압도적인 수치로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방과후 설렘’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다.

‘방과후 설렘’의 첫 번째 단체 곡인 ‘Same Same Different’ 무대가 1위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펑키스튜디오
‘방과후 설렘’의 첫 번째 단체 곡인 ‘Same Same Different’ 무대가 1위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펑키스튜디오
해당 무대는 오디션 역사상 최대 규모의 무대일 뿐 아니라, 정식 데뷔 전 최초로 오디션 단체 곡을 타 음악 방송에서 선보이는 이례적인 기록까지 세우며 케이팝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성공적인 피날레를 마무리했다. 이처럼 연습생들은 정식 방송 시작 전부터 다양한 음악 방송에 출연, 연습생으로서는 세울 수 없었던 ‘최초’의 기록을 경신하며 앞으로 방과후 설렘에 출연하는 연습생들이 어떤 모습으로, 새로운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전할 것인가에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방과후 설렘’은 첫 단독 MC를 맡게 된 윤균상을 시작으로, 가수 옥주현에 이어 권유리, 댄서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까지, 연습생들이 음악적 역량을 키울 수 있게 전폭 지원하는 프로듀서 역을 맡는 담임선생님 라인업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11월 28일 MBC에서 첫 방송되며, ‘방과후 설렘 프리퀄 - 오은영의 등교전 망설임’은 오는 31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30분에 MBC에서 만날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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