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두 주먹’ 1100만뷰…세미 트롯곡도 인기

가수 임영웅의 ‘두 주먹’이 1100만 뷰를 달성했다.

지난해 3월 16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두 주먹’ 영상이 3일 1100만 뷰를 돌파했다.

‘두 주먹’은 TV조선 ‘미스터트롯’ 결승전 작곡가 미션으로 펼쳐진 무대다. 이날 임영웅은 빨간색 수트를 입고 등장해 펀치와 발차기 등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영웅 사진=천정환 기자
임영웅 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독보적인 감성 보이스가 돋보였다. 임영웅의 ‘두 주먹’은 뚝심 있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쉬운 멜로디의 세미 트롯 곡으로, 그의 무대 가운데 가장 신나는 노래중 하나로 꼽힌다.

한편 임영웅은 10월 브랜드평판에서 가수부문, 트로트가수부문, 스타부문까지 3관왕 대기록을 달성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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