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원, 첫 색소폰 커버 도전 “부족하지만 즐겁게 작업했다”

가수 공소원이 처음으로 색소폰 커버에 도전했다.

공소원은 최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숀 멘데스(Shawn Mendes)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Monster’(몬스터)를 색소폰으로 부른 커버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속 공소원은 남다른 색소폰 연주 실력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자신만의 감각으로 ‘Monster’를 재해석하며 팬심도 자극하고 있다.

 공소원이 처음으로 색소폰 커버에 도전했다. 사진 = 공소원 색소폰 커버 영상 캡처
공소원이 처음으로 색소폰 커버에 도전했다. 사진 = 공소원 색소폰 커버 영상 캡처
특히 ‘Monster’가 첫 색소폰 커버라고 전한 공소원은 “아직 8개월 차라 많이 부족하지만 즐겁게 작업해봤습니다. 비오는 날에 잘 어울리네요. 종종 색소폰 커버 올려볼게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색소폰 커버 영상을 공개할 것을 약속했다. 공소원은 BTN라디오 ‘트위스트 킹 남승민입니다’ 스페셜 DJ로 활약한 바 있으며, ‘불어라 사랑아’와 ‘감사합니다. 땡큐’ 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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