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김다현·김태연, 국악 요정 변신…‘소리꽃’ 티저 공개

‘미스트롯2’ 김다현, 김태연이 ‘국악 요정’으로 변신했다.

11일 린브랜딩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페셜 국악 앨범 ‘소리꽃’의 김다현, 김태연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현, 김태연은 붉은 색감이 인상적인 고풍스러운 한복을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힐링’을 선사하는 초롱초롱한 맑은 눈빛으로 감탄을 유발했다.

김다현, 김태연이 ‘국악 요정’으로 변신했다. 사진=린브랜딩
김다현, 김태연이 ‘국악 요정’으로 변신했다. 사진=린브랜딩
또한 꽃 한송이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에서는 청초하고 단아한 ‘국악 요정’의 매력까지 돋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미스트롯2’ 등을 통해 훌륭한 가창력과 감성을 선사하며 성인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김다현, 김태연은 이번 ‘소리꽃’을 통해 차세대 국악씬을 이끌어 갈 재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트롯 요정’으로 사랑받은데 이어 이번 ‘소리꽃’을 통해 ‘국악 요정’ 등극을 예고해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미스트롯2’ TOP4의 스페셜 국악 앨범 ‘소리꽃’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현재 온라인 음반 사이트 등을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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