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MBC에서 첫 방송을 알린 ‘방과후 설렘’이 최근,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인 뮤직카우 TV 광고 자막으로 등장했다.
‘뮤직카우’는 음악 저작권에 자산 투자를 원하는 고객이 쉽게 음악 저작권료 지분을 구매할 수 있는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으로, ‘방과후 설렘’은 ‘뮤직카우’와 협업한다.
‘방과후 설렘’이 TV 광고에 등장했다.
앞서 ‘방과후 설렘’은 지난 12일 저녁 7시 20분부터 정식 데뷔를 위한 첫 번째 글로벌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알리며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1차 투표는 ‘방과후 설렘’ 네이버 콘텐츠 홈 ‘보트(VOTE)’ 카테고리와 ‘리얼라이브’에서 가능하며, 각각의 플랫폼에서 매일 1회씩 총 2회, 학년 무관 7명에게 투표할 수 있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데뷔와 함께 빌보드 차트인에 도전할 글로벌 걸그룹을 발굴,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 28일 MBC에서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