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이 ‘슈돌’에서 하차하는 소감을 밝혔다.
샘 해밍턴은 20일 자신의 SNS에 “그동안 너무 감사합니다. 말로 표현하기 부족하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시작 있으면 늘 끝이 오는데 아쉽지만 떠나야 되는 시기 됐네요”라며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 덕분에 추억을 너무 많이 만들었어요.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샘 해밍턴 슈돌 하차 사진=샘 해밍턴 SNS 더불어 “앞으로도 많이 사랑과 응원 부탁 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샘 해밍턴 글 전문.
그동안 너무 감사합니다. 말로 표현하기 부족하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시작 있으면 늘 끝이 오는데.. 아쉽지만 떠나야 되는 시기 됐네요.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 덕분에 추억을 너무 많이 만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과 응원 부탁 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사랑 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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