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정동원 키부심 “180cm까지 큰다고 했다” [MK★TV픽]

가수 정동원이 키 부심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동원은 매니저와 아침을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전참시 정동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전참시 정동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정동원은 매니저가 만든 소시지와 소고기를 맛있게 먹었다. 이후 매니저는 “콩나물 먹어”라고 권유했고, 정동원은 “맛없어요”라며 거절했다. 매니저는 “그러면 키 안 큰다. 골고루 먹어야 해”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정동원은 “이미 많이 컸어요. 180cm까지 큰다고 했어요”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본 양세형은 정동원에게 “부럽다. 180cm까지 크면 옷 다 나 줘야 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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