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0’ 측 “방송사고, 편집 작업 지연 때문…사과드린다”

‘쇼미더머니10’ 측이 방송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에서는 준결승이 펼쳐졌다.

이날 베이식의 준결승 무대가 끝난 뒤 약 50초간 지난주 방송됐던 비오의 무대가 방영됐다.

‘쇼미더머니10’ 측이 방송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 캡처
‘쇼미더머니10’ 측이 방송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 캡처
이후 ‘쇼미더머니10’ 측은 자막을 통해 “방송사의 사정으로 인해 방송이 고르지 못했다. 시청에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방송 후반 편집 작업 지연으로 시청에 불편을 드렸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쇼미더머니10’ 결승에는 비오, 신스, 조광일, 쿤타가 올랐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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