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랑꼴리아‘ 임수정, 한 폭의 그림 같은 청초한 비주얼 [MK★TV컷]



임수정이 빨간 우산 아래 청초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30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극본 김지운/ 연출 김상협/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본팩토리)에서 아성고등학교 수학 교사 ‘지윤수’ 역으로 분한 임수정의 비하인드 스틸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정은 빗속에서 맑고 청아한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빨간 우산과 대비되는 그의 투명한 피부와 떨어지는 빗방울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주얼을 완성한다.

임수정이 빨간 우산 아래 청초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킹콩 by 스타쉽
임수정이 빨간 우산 아래 청초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킹콩 by 스타쉽
이날 촬영에서 임수정은 살수차가 동원된 야외 촬영 속에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섬세한 감정에 몰입하며 완성도 높은 장면을 탄생시켰다. 이런 그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는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들의 현실 감탄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 임수정은 ‘멜랑꼴리아’를 통해 변함없이 아름다운 외모와 한층 더 깊어진 연기로 보는 이들의 감성을 일깨웠다. 임수정의 부드러우면서도 강단 있는 눈빛은 교사로서의 지윤수를 돋보이게 했고 그의 서사에 빠져들게 만든 것.

극중 불미스러운 스캔들에 휘말린 수학 교사 지윤수의 4년 후가 예고된 가운데, 앞으로 임수정이 그려낼 이야기에 궁금증과 기대가 동시에 더해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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