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스테파니가 근황을 전했다.
스테파니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충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날씨는 춥지만 무대는 핫하게 노래하구 올게요”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스테파니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스테파니 SNS 사진 속 스테파니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화려한 호피 무늬에 시스루 의상을 완벽 소화한 그는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테파니는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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