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스테파니가 근황을 전했다.
스테파니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충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날씨는 춥지만 무대는 핫하게 노래하구 올게요”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스테파니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스테파니 SNS 사진 속 스테파니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화려한 호피 무늬에 시스루 의상을 완벽 소화한 그는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테파니는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