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차’는 실제 독자의 애마와 맥심 모델이 함께 화보 촬영을 하는 독자 참여형 콘텐츠다. 맥심의 최장수 인기 시리즈이기도 한 ‘독자의 차’에서는 멋진 자동차 화보뿐 아니라, 모델과 에디터, 독자가 함께 차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최근 독자와 미스맥심이 손세차를 하는 ‘맥심 세차장’ 콘셉트로 섹시하게 리뉴얼되면서 독자들의 참가 신청이 더 활발해졌다.
이아윤 사진=맥심 코리아
화이트 비키니와 핫팬츠로 글래머 몸매를 강조한 미스맥심 이아윤은 아찔한 자태로 현장 스태프와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아윤과 함께 화보에 등장한 차량은 맥심 애독자의 Jeep 랭글러.
차주인 맥심 애독자 김준형 씨는 “독자가 원하는 미스맥심과 함께 세차를 할 수 있다길래 신청했다. 이아윤 씨와 세차도 하고 기념사진도 찍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