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 측은 7일 오후 MK스포츠에 “스태프 1명 확진 판정 받았고, 오늘 배우 및 스태프들이 검사를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두 번째 남편’ 제작진은 내일 오전 검사 결과를 지켜본 후 촬영 스케줄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 남편’ 메인 포스터. 사진=MBC
한편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엄현경, 오승아, 차서원, 한기웅, 지수원, 정성모, 이호성, 김희정, 최지연, 천이슬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