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의 첫 싱글앨범 ‘미련’은 각자의 인생을 살다가 음악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네 명의 남자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첫 번째 이야기이다.
무지개 사진=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
데뷔곡 ‘어떻게 잘 지내니 내가 없어도’는 정통 발라드 곡으로, 무지개 멤버인 이정욱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OST, 장덕철, 백지영 등 수 많은 발라드곡에 참여한 작곡가 로지케이가 공동으로 프로듀싱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무지개는 데뷔곡을 통해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며, 파워풀한 가창력과 감미로운 음색과 화음으로 대중들에게 다가설 계획이다.
첫 싱글앨범은 9일 오후 6시에 정식 발매되어 국내외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