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돌’ 이창선, 최종 1위로 TAN 합류…마지막 멤버 7위는 임주안

‘야생돌’ 이창선이 최종 1위를 차지하며 TAN에 합류한 가운데 임주안이 7위로 마지막 멤버가 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이하 ‘야생돌’)에서는 파이널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야생돌’의 데뷔 그룹명은 To All Nations (TAN, 탄)으로 결정됐다. 6위는 김현엽, 5위는 이재준, 4위는 서성혁, 3위는 김지성으로 확정됐다.

‘야생돌’ 이창선이 최종 1위를 차지하며 TAN에 합류한 가운데 임주안이 7위로 마지막 멤버가 됐다. 사진=MBC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야생돌’ 이창선이 최종 1위를 차지하며 TAN에 합류한 가운데 임주안이 7위로 마지막 멤버가 됐다. 사진=MBC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이후 1위 후보는 방태훈과 이창선이었다. 다만 두 사람은 합격이 확정됐음에도 기뻐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종 1위는 이창선이었다. 2위는 방태훈이 차지했다. 눈물을 터트린 이창선은 “사실 우리 동생들한테 너무 고맙고, 데뷔하는 모습을 꼭 할머니께 보여드리고 싶었다. 사실 2주 전에 돌아가셨다”라며 “정말 참고 참아서 끝까지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게 너무 아쉽다. 그것 때문에 동생들한테 예민하게 군 것 같아서 미안하고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 멤버인 7위는 임주안이 됐다. 성규는 “임주안 너무 축하하고, 처음부터 응원하던 친구라 순간 울컥했다. 너무 축하하고 고생했다. 앞으로 멋진 무대 기대하겠다”라고 응원했다.

임주안은 “일단 같이 했던 친구들한테 미안하다. 가족들 너무너무 고맙다. 엄마, 나 조금만 더 해볼게”라며 눈물을 보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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