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오늘(20일) 미니 2집 ‘LOVE ME LIKE’ 예판 시작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의 새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20일 정오부터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 LIKE(러브 미 라이크)’ 예약 판매를 오픈했다.

이번 앨범은 레드 컬러의 ‘LOVE(러브)’ 버전과 실버 컬러의 ‘LIKE(라이크)’ 버전, 총 두 가지로 발매된다.

오메가엑스(OMEGA X)의 새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사진 =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오메가엑스(OMEGA X)의 새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사진 =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이와 함께 100페이지 분량의 포토북, CD, 포스터 캘린더, 미니 포스터(각 버전별 11종 중 1종), 포토카드(각 버전별 14종 중 1종)가 포함되며, 멤버 제현이 직접 촬영한 오메가엑스의 포토가 버전별로 1종씩 랜덤 증정된다. 오메가엑스가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 LIKE’는 지난 6월 데뷔 이후 쉼 없이 달려온 오메가엑스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앨범이 될 전망이다. 오메가엑스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과감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한편, 오메가엑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 LIKE’는 내년 1월 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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