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3’ 성동일이 귀여운 최무성의 모습에 푹 빠졌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 10회에서는 배우 최무성과 김성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동일은 자그마한 칼로 고추를 다지고 있던 최무성을 보고 “귀엽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바퀴 달린 집3’ 성동일 최무성 사진=tvN ‘바퀴 달린 집3’ 캡쳐 이어 “덩치가 큰 애가 작은 칼을 들고 있으니까 커터칼 같다”며 “그래도 요리를 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최무성은 “저 그래도 5년 동안 혼자 해 먹고 살았다”라고 답했다.
“어떤 음식을 해먹었냐”라는 질문에 최무성은 “볶음밥”이라고 귀엽게 대답했다. 이어 고추와 부추 등을 성심성의껏 준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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