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기용 팬카페 ‘디어마이. 장기용(Dear My.장기용)’이 특별한 기념일마다 꾸준히 후원금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장기용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1300만원을 기부했다. 서울대학교 병원에 희귀난치성 질환연구 및 저소득층 환자 지원, 희귀질환 신약치료 등을 위한 비용으로 기부해 눈길을 끈다.
앞서 ‘디어마이 장기용’은 2019년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기부단체 지파운데이션, 2020년 코로나, 재난구호 등으로 각각 희망브리지에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배우 장기용 팬카페가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배우 장기용의 무한한 가능성과 함께 대표 팬카페 ‘디어마이. 장기용(Dear My.장기용)’은 나눔으로 베풀어갈 예정이다.
한편 장기용은 ‘괜찮아 사랑이야’를 시작으로 고백부부 남길선배로 차갑지만 츤드레인 캐릭터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어 ‘이리와 안아줘’ ‘본어게인’ ‘킬잇’ ‘나의 아저씨’ 등을 통해 다채로운 연기를 펼쳤다.
장기용은 또 지난 8월 23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해 군복무 중이며 현재 방영 중인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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