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3차 접종에도 코로나 확진 “큰 증상 없어”(공식)

배우 정일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정일우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정일우가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난 30, 31일 ‘SNL코리아’ 촬영을 마친 뒤 스태프 중에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연락을 받고 PCR 검사를 실시, 3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정일우 코로나 확진 사진=천정환 기자
정일우 코로나 확진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정일우는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하였으며 큰 증상은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또 “확진 판정을 받은 오늘 추후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였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일우는 2006년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야식남녀’ ‘해치’ 등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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