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나와 다르다는 이유하나로 사람을 공격하고 차별하고 죽음으로 몰고가는 사람들의 잔인함은 2022년 지금 이땅에서 매일 벌어지고있다. 나는 어디에 서있어야 하는 걸까. 나는 정말이지 무능하다 #김인혁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한 달 전 홍석천은 故 김인혁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너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해 너의 지난 인생이야기가 앞으로 너를 지켜줄 단단한 갑옷이 되길 응원할게. #배구 #김인혁 선수 새해 너의 실력을 보여줘라”며 응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 블루팡스 레프트 공격수 故 김인혁은 지난 4일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