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되는 채널A 리얼 건강 스토리 ‘일당백’에서는 건강을 위한 ‘콜라겐’ 충천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관절염과 각종 피부 질환은 찬 바람이 부는 겨울철에 특히 취약한 대표 질환으로 꼽힌다. 특히 피부 건조, 안면 홍조, 각질 등 피부가 건조해지면 주름이 발생해 피부 노화로 이어진다.
‘일당백’ 전신 건강을 채우는 콜라겐 사수 방법이 공개된다.사진=채널A 제공
피부 노화를 지키고, 겨울철에 발생하는 각종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콜라겐을 사수해야 한다는데. 이는 우리 몸 안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단백질 콜라겐, 하지만 안타깝게도 콜라겐은 20대 중반부터 1년에 1%씩 감소해 40대가 지나면 20대의 절반으로, 60대에는 무려 1/3 수준으로 감소하기 때문. 이처럼 콜라겐이 줄어들면 피부 처짐, 잇몸 염증, 손발톱 갈라짐, 탈모 등을 유발하고, 특히 겨울철에는 피부 건조, 안면 홍조, 관절염까지 영향을 미치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박용환 한의사, 노남경 피부과 전문의가 출연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 건강을 위해 콜라겐을 효과적으로 채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편, ‘일당백’ 드라마에서는 돌싱 탈출의 꿈을 이루려다 전신 건강을 망친 여인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한다. 이론 후 무료한 생활을 해왔던 은옥(가명) 씨는 건강도 챙기고 새로운 친구도 사귈 겸 돌싱 산악회에 가입하는데. 그곳에서 만난 잘생긴 외모에 매너까지 좋은 최훈(가명) 씨가 그녀의 마음에 들기 시작한 것.
하지만 은옥 씨보다 훨씬 어려 보이는 장미(가명) 씨마저 최훈 씨에게 관심을 보이는 바람에 은옥 씨는 그들의 만남을 방해하려고 한다. 그런데 산악회 일정 당일, 은옥 씨는 장미 씨와 최훈 씨를 남기고 갑자기 산행을 포기하는데. 사랑을 쟁취하려 오히려 건강까지 잃게 되었다는 은옥 씨의 속사정을 들어본다.
이어, 탄력 있는 피부, 풍성한 머리카락 덕분에 주변에서 40대로 알고 있다는 이승미(56세) 씨의 사례가 공개된다. 늦은 출산 때문에 또래 학부모들보다 나이가 많았던 승미 씨는 주름진 피부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다는데.
특히 승미 씨를 더욱더 속상하게 한 건 노화로 인한 탈모였다. 더는 두고 볼 수 없었던 승미 씨는 특별한 건강 관리법으로 다시 깨끗한 피부, 건강한 모발을 되찾을 수 있었다는데. 먼저 승미 씨는 실외에서는 물론,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그리고 승미 씨는 피부 재생과 주름 예방에 좋다는 연어를 자주 먹는다는데, 특히 식사 후 비타민과 함께 ‘이것’을 매일 챙긴다고. 노화 예방과 피부 건강을 위한 그의 특별한 건강 관리 비법을 방송을 통해 만나본다.
일생 동안 알아야 할 100가지 건강 상식을 고품격 드라마로 전하는 건강 정보쇼, 리얼 건강 스토리 ‘일당백’ 9회는 7일 오후 8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