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오늘(13일) 소집해제…멤버 중 세 번째 [MK★이슈]

엑소 수호(본명 김준면)가 오늘 소집해제 된다.

수호가 13일 소집해제, 이로써 시우민, 디오에 이어 엑소 멤버 중 세 번째로 병역의 의무를 다하게 됐다.

지난 2020년 5월 14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수호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친뒤 지정된 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엑소 수호 사진=천정환 기자
엑소 수호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자필편지로 직접 입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수호는 “제가 곧 5월 14일 부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됐다”며 “그 시간동안 우리 EXO-L 여러분들이 정말 보고 싶을 것 같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수호는 2012년 엑소 첫 번째 미니앨범 ‘MAMA(마마)’로 데뷔해 ‘으르렁’ ‘중독’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 ‘몬스터’ ‘코코밥’ ‘Obsession(옵세션)’ 등을 발매했다.

솔로가수로서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Self-Portrait)’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와 ‘웃는 남자’, 영화 ‘글로리데이’ ‘여중생A’, 드라마 ‘리치맨’ 등에 출연해 연기자로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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