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완이 ‘close to me’뮤직비디오 촬영 때 입었던 무대의상을 베리스토어에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베리스토어에 기부된 블랙스완의 무대의상은 2월 18일부터 3월11일까지 3주 동안 베리스토어 애플리케이션의 배너에서 경매가 진행되며, 경매 낙찰금액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0년 10월에 데뷔한 다국적 4인조 걸그룹 블랙스완은 메인 보컬이자 리더 영흔, 메인댄서 주디, 벨기에 국적의 메인래퍼 파투, 브라질 출신의 리드래퍼 레아로 케이팝 아이돌 그룹 중에서 최초로 동양인, 백인, 흑인계 멤버가 모두 있는 다국적 걸그룹으로 2020년 발매한 데뷔곡 Tonight과 2021년 10월 발매한 Close to me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블랙스완이 ‘close to me’뮤직비디오 촬영 때 입었던 무대의상을 베리스토어에 기부했다.
블랙스완은 “지금까지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활동한 의상을 기부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팬분들과 소통하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베리스토어에서 진행하는 기부 캠페인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올 한해에도 열심히 노력하여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베리스토어는 연예인과 일반대중들을 애플리케이션 내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연결해주며, 발생하는 수익금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