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홍현희♥제이쓴 “임신 감사, 태몽은 호랑이 다섯 마리가…”

‘전참시’ 홍현희와 제이쓴이 임신 소식에 대한 소감과 태몽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권율과 서현이 출연했다.

이날 제이쓴과 홍현희에게 ‘전참시’ 식구들은 “당신의 임신을 축하합니다”라고 노래를 불러주며 축하를 해줬다.

‘전참시’ 홍현희와 제이쓴이 임신 소식에 대한 소감과 태몽을 공개했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전참시’ 홍현희와 제이쓴이 임신 소식에 대한 소감과 태몽을 공개했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홍현희는 “너무 감사하다. 나이가 좀 있고 4년 차니까 주변에서 아기 언제 갖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마흔 끝자락에 찾아와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그의 임신 고백 당시를 회상한 제이쓴은 “원래 새벽에 나를 잘 안 깨우는데 깨우더라”고 말했고, 홍현희는 “새벽 6시 40분 쯤이었다. ‘아흐흐아으흐흐’ 그랬다”라고 이야기했다.

제이쓴은 “태몽은 장모님이 꾸셨다. 호랑이 다섯 마리를 집으로 끌고 오셨다고 하시더라”고 이야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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